나트라케어 울트라 패드 윙 중형 생리대 날개형, 12매입, 2팩

나트라케어 울트라 패드 윙 중형 생리대 날개형, 12매입, 2팩
나트라케어 울트라 패드 윙 중형 생리대 날개형, 12매입, 2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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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생리대 파동이후에 유기농 생리대만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에 직접 닿는 민감한 제품이고, 매달 일정기간 동안 사용해야하니, 건강을 생각하지않을수 없잖아요

그게 단순히 피부 접촉에 끝나는게 아니라, 사용되고 포함된 화학성분이 체내에 그리고 호르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게 문제죠.

대부분의 유기농/ 수입 생리대가 접착이나 흡수가 이전의 일반 한국의 생리대들보다 좀 별로여도 유기농 코튼과 안전한 접착제 사용등의 이유로 유기농 생리대 쓰지않나요?

그런데, “나트라 케어” 몇달전에 식약처에서 부적합 판정 나왔었네요. ㅠㅜㅜ
저는 우연히 며칠전에 기사를 봤네요.

링크 걸어뒀는데, 안보여지네요.

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 생리대 ‘나트라케어’에 사용된 접착제 성분을 허위로 품목신고한 후 거짓 광고한 의약외품 수입·판매자 A씨를「약사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트라케어’ 패드 및 팬티라이너 전 품목에 대해 「약사법」위반으로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약사법? 제68조 제1항(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제42조 제1항 및 제61조 제1항 제2호 위반(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조사 결과, A씨는 ‘나트라케어’ 총 18개 제품의 품목신고 자료에 접착제로 ‘초산전분’을 기재하였으나 실제로는 화학합성 성분※을 사용하고, 2006년부터 11년 이상 국내 제약회사와 자신이 설립한 판매업체를 통해 ‘식물성분 접착제, 녹말풀 100%, 소재부터 제조공정까지 화학성분을 모두 배제한 제품’ 등으로 거짓 광고하여 총 1,340만팩 408억원 상당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 스티렌 블록공중합체: 합성고무의 일종으로 생리대 접착제로 사용

- 또한, 일부 품목은 신고의 용이성을 위해 방수층 성분을 기존 사용사례가 있는 ‘폴리에틸렌필름’으로 허위 신고(실제 ‘바이오필름’ 사용)하고, 접착제 제조원을 사실과 다르게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참고로, 제품에 사용된 ‘스티렌 블록공중합체’(접착제)와 ‘바이오필름’(방수층)은 생리대 원료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성분으로,
○ 화학성분을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연 성분 생리대인 것처럼 광고하여 소비자가 더 비싼 금액에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거짓으로 품목신고하여 관리 당국을 속인 악질적인 범죄인만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 식약처는 약사법 이외의 위반사항에 대하여 검찰에 추가 조사를 요청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을 기만하거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기사에 나온 식약처 발표내용이예요.

식약처 게시판에 2020/05/07/목요일 올려주신 정보네요.

이 정도면, 맘 먹고 정보를 속인거잖아요
원산지 속이고, 허위신고하고 그러는 중국 상인들과 뭐가 다른가요??


저는 이 제품, 나트라 케어, 쿠팡에서 2020년 9월 말에 주문했어요.

아무 문제 없는건가요?

어떤 공지 사항이나 사과문도 안보이는데, 계속 판매는 하시는건가요?


생리대는 행사하면 미리 구매해두는데, 믿고 주문한 건데 속상하네요.

이제보니, 제조한지 1년정도 된 제품이네요.

신선 식품은 아니지만, 생리대를 1년이상 묵혔다가 사용하는 사람이 있나요? 미리 구매해도 한두달내에 사용하는거죠.

급하게 편의점 달려가지않게, 말 그대로 미리 사두는거죠.


그리고,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정보공개하고 가격이든 품질이든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게하셔야 “선진국” 아닌가요?

서로 믿고 사고 파는 사회.
신뢰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판매하시는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쿠팡의 생각도 알고싶어요.
생리대 파동으로 인해 여성용품을 어떻게 해야하나
한달에 한번 여성이라면 꼭 사용해야하는 제품을
도대체 어떻게 안심하고 사용해야할까, 또는
불안한 마음에 저처럼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고
생각이드네요!

아마 저처럼 인터넷검색으로 정보를 많이 얻고
나트라케어가 괜찮다는 말에 구입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직구사이트의 인터넷품절상태로인해
설마하는 마음으로 오프라인 올리브영 매장을 3군데나 가보았지만
이미 모두 품절상태 ,혹시라는 마음으로 쿠팡에 들어와보니
한명당 1개씩 구입을 할수있어 일단 한개라도 구매를 했어요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벌써 또 품절이고
상품구매누르고 다시 상품 보니 품절:(

저는 생리양도 많고 해서 일단 개봉후에 너무 얇고
여태껏착용하던 생리대의 넓이감은 찾아볼수가없어
처음에 받고나서도 걱정했어요
내가그동안 길들어져왔던 생리대들과는 이별을 고해야하나
하면서도 내몸에 대한 걱정때문에 그나마 괜찮다고하는
나트라케어를 써야한다는 생각들 때문에 적잖이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랄까요

날개부분도 커버로만 되어있고,접착력또한 그냥..
내몸에 좋을것같으니 감수해야겠죠?
그래도 몸을생각해 그나마 안전하다고하니
별 다섯개 찍습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맨날 중형 25개입 사는 가격이였는데
그가격에 12개를 사야하나. ,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또 쓰던제품을 구입하기에도
애매하고 ,아직 생리기간이 아니여서 착용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생리기간이 되면 착용해보고
흡수력이나 착용감 또는 내몸의 변화를 한번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사용해보고 정말 좋다면 나트라케어의 또 다른유형의 생리대들과 좋은 가격에 만날수있다면 좋겠어요!
모든 대한민국 여성들이 불안함에 휩싸여 있는 만큼
나트라케어 또한 정말 안전한상품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생리대 별생각없이 썼던 일인임 생리대 파동나고 성분이며 제조국까지 꼼꼼이 살피는 습관이 생겼는데 나트라케어제품이 유기농 순면에 무표백이라 그나마 좀 나은거같아서 선택함 생리대 자체보다도 접착제부분에 문제가 있기도해서 사실...모르는게 약이다 싶기도하고 걱정과 의심하기 시작하면 당최 쓸만한게 없다는 생각임
우선은 익숙한 여느제품과 비교하면 첫 느낌은 어~?비싼데 왜캐 허접해보이지? 이럼
색깔이 누르스름한게 좀 오래되보이는 듯한 색이고 얇은 거즈처럼 비치는 표면에 속에보이는 흡수층이 타제품에 비해 매우얇고 폭이좁음 나는 상관없지만 생리양이 많은 사람들은 금방 옆으로 샐거같은 불안한 생김새임 심지어 끈끈이 날개부분이 불편하게 생겨서 지들끼리 들러붙질않나..암튼 팬티에 착~안정감있게 붙는 모양새가 아님
가격은 마트가서 얼른 확인해보니 쿠팡이 더 싸지는 않았음
생리대만 좋은걸로 바꿔도 생리통이 한결 줄어들고 뭔가 몸에 변화가 있다는데 나는 평소 2~3일이면 끝나고 양도 정말 적어서 생리시작했나?하면 벌써 끝나버리곤 했는데, 나트라케어제품 때문인지 이번달에 생리기간이 열흘이나 되서 이게 뭔일인가 싶고 담달에도 그러면 병원에 가볼생각임 기간은 길어졌지만 생리양이 늘진않았고 하루에 소형 하나로 버틸만한 양으로 기간만 길어짐
결론은, 훨씬 비싼 유기농 귤이 못생긴거처럼 다른생리대에 비해 두배이상 비싼 나트라케어제품이 눈으로 보기에는 좀 허접해보이는데 내몸에 특별히 좋은 변화가 생기는것은 잘 모르겠고 앞으로 몇개월 좀 더 써봐야할듯함
구입 : 6/20
배송 : 6/21
가격 : 7,160

이전에 쓰던 제품이 있었는데 다들 알다시피 파동 때문에 나트라케어로 바꿨어요.
확실히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ㅠㅠ 외국에서는 절반 가격에 산다고 하던데..그래도 어쩔수 없이 구매했습니다.

국산 제품보다 얇고 접착 부분이 길게 펼쳐져 있어서 사용시 조금 불편한 감이 있어요. 원터치로 뜯어지는게 아니라 뜯을때 살짝 뜯어야 하구요. 전체적인 길이는 길지만 흡수하는 부분은 얇아서 조금 불안할 거 같아요. 수시로 확인하고 교체해야겠죠. 국산제품과 비교시 뒷부분이 넓게 펼쳐져 있는게 아니라 일자형? 으로 되어 있어요. 디테일적인 부분은 국산제품이 더 나은거 같긴 하지만 몸에 나쁜 성분도 국산제품이 훨씬 많으니ㅠㅠ

배송되어 왔을때 뜯어서 확인하는데 전체포장 되어 있는 비닐이 구멍이 나 있더군요.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겠다 싶어 그냥 쓰고 있는데 좀 찝찝하긴 해요.

사용 2일째인데 엄청 좋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몸으로 느껴지는게 이전엔 양이 엄청 작고 색이 검붉은 색이었는데 지금은 한 달 전보다 양이 늘어났고 색도 완전 붉은색이에요. 사용한지 이틀 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비싸지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확실해졌어요. 아마도 계속 이 제품을 사서 쓸거 같네요.
안전한 생리대를 찾다가 유명한 나트라케어를 쓰게되었습니다.
원래 위ㅅㅍ 쓰다가 이거로 갈아탔는데, 확실히 생리대를 하면 있었던 가려움은 없어지고 뭔가 느낌이 면생리여서 그런지 답답하지않고 산뜻한 기분입니다.
재질은 약간 뻣뻣한데 거친 느낌은 없고 괜찮습니다. 두께는 얇고, 혈 흡수가 잘안된다 이건 아닌데 일반 생리대보다 약간 생리대 표면에 혈이 남는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겠지만,
한가지 .. 생리대 접착력은 강한것같은데도 뒤쪽 오른편이 자꾸 떨어져 자기끼리 구겨져 붙어있네요. 그래서 자꾸 혈이 속옷에 샙니다.. 길이는 중형이어도 긴편이나 폭이 약간 좁은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한 생리대를 새 생리대 포장지에 싸서 버리질 못합니다.
따로 접착 테이프가 없어서 종이?포장지를 뜯어서 사용하면 다시 붙일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아직 사용전이예요
대비해서 사긴했는데 좀 더 사야할꺼같네요
전에 이걸쓰다가 가격대가 좀 차이나서 바꾼거였는데
에휴 괜히 바꿨네요 그냥 계속 이걸 쓸껏을..
내돈주고 사서 쓴게 내몸에 독이되는거였네요

전에 썼을때 느낌을 보자면
상당히 부드럽고 면인걸 느껴요
마지막에 쓰고나서도 깨끗하게 처리가능하고
흡수도 잘되는거같아요
이거 쓰는동안은 샌적 없어요

근데 시중에 파는 생리대사건이였던 상품들보단 좀 각잡힌느낌?
은 있어요 아마 써보시면 뭔말인가 아실꺼같아요

그래도 맘편하게 면생리대 쓰려다가 도저히 세탁이
걱정스러워서 ㅠㅠ 이걸로 갈아탔네요
그동안 판매량 많고 가격도 좋은 생리대를 꾸준히 써왔는데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어 급하게 유기농생리대로 교체했어요.
저도 저지만 청소년 딸아이와 함께 사용했었는데 문제가 제기되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ㅜㅜ
나트라 받고 조금 놀랐습니다.
작은 수량에..ㅎㅎ
품질에 만족하는 수밖에요.
색깔은 약간 베이지색에 디자인은 수수..
12개입이네요.
향은 거의 없고 얇아요.

색깔이 다소 촌스럽고
디자인이 심플해도
질좋고 건강에도 좋으며 합리적 가격을 가진
그런 위생용품..기대해봅니다.
생리대 독성물질 검출된거 보고 평가 좋은 이 제품으로 갈아탐. 가격이 비싸서 별 한개 뺌. 생리대는 여성 필수품인데 너무 비쌈ㅠ

그동안 방사능 생리대를 피해서 좋은*낌,릴리*,순수한*만 써왔다. 그런데 독성물질 검출??? 진짜 욕나오는 상황이다.

릴리*,순수한* 쓰고 생리양과 기간이 확 줄고, 생리혈도 씨뻘겋게 나오다가 검은색 찌꺼기 같은것도 섞여 나오고, 생리 삼일만 하다가 끝나면 며칠뒤에 또 피가 나오고, 늘 하복부에 우리한 통증이 있었으며 갑자기 찌르는듯한 격한 통증도 느껴졌다.
무엇보다 생리통이라곤 모르던 내가 생리통이 점점 심해졌다.
이런 증상이 나이 들어가면서 생긴 줄로만 알았다.
좋은*낌을 썼을 때도 이런 증상이 지속돼길래 생리대 탓일거라고는 꿈에도 몰랐다ㅠㅠ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이 검출되고도 입닫고 여지껏 판매해왔다는게 더 열받는다. 어찌 보상할꺼냐ㅠㅠ

아직 모르는 분들도 많은것 같던데 기사를 꼭 검색해 보시길 바란다. 독성생리대 뿐만 아니라 판매량 순위권인 다른 생리대들 중에는 일본에서 부자재를 수입해오는 제품들이 있는데도 잘 팔리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ㅠㅠ
필수 생활용품이 너무 비싸다 보니 부담이 적은 저렴한 제품들을 구입하기 때문이겠지... 소비자만 호구되는 천민자본주의 세상 ㅠㅠ

ㅡ사용 후 추가ㅡ

이 생리대는 흡수제 부분이 타제품들 보다 조금 좁습니다. 길이는 중형치곤 약간 긴 편인데 폭이 좁아서 양 많은 분들은 착용시에 불안하실듯 해요...
저는 독성생리대들 탓인지(거의 확실하다고 봄 ㅠ) 생리양이 매우 적고 기간도 짧아서 사용시에 불편한 점이 없네요ㅠㅠ
이걸로 갈아탄지 두달짼데 생리양과 기간이 복구가 안됩니다ㅠㅠ 아 진짜ㅠㅠㅠㅠ

식약청 조사 결과 인체에 무해한 정도라서 국내 생리대들이 적합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거의 모든 여성들이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건 도대체 뭐란 겁니까?!
유한킴벌리 또한 문제되는 물질들이 검출 됐는데도 릴리안만 방패막이로 내세우던 행위 때문에 국내 기업들을 더더욱 믿을 수가 없어요.ㅜ
십여년전에는 약국에서 사서 사용했다가 구매가 불편해서 잊고 있다가 쿠팡 검색을 하니 나와서 사봤어요.

그때랑 제품이 똑같아요.

합성 느낌은 없고 정말 천연스러워요.

양이 많은 날은 얇아서 조심스러웠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패드 접착제가 좀 강해서 떼어낼때 속옷에 남을때가 있는데 손으로 떼어내면 잘 떨어져요.
쿠팡이 가장 빠르네요. 그리고 가장 저렴한 가격대로 나와서 바로 구매 했어요. 자궁쪽이 계속 안좋다보니 아무래도 국산 생리대 보다는 유기농으로 한번 써보자 결심하고 샀는데 비싼 만큼 갚어치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근데 유기농임을 감안한다고 해도 가장 저렴하게 산 생리대 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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