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2020 맥북 에어 13, Space gray, 10세대 i3-1.1GHz dual-core, SSD 256GB, 8GB

Apple 2020 맥북 에어 13, Space gray, 10세대 i3-1.1GHz dual-core, SSD 256GB, 8GB
Apple 2020 맥북 에어 13, Space gray, 10세대 i3-1.1GHz dual-core, SSD 256GB, 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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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2020 13인치 존버하다가 많은 고민끝에 맥북에어 2020 기본형으로 구매했습니다.
발열이 심하다, 설계부터 잘못되었다는 많은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적인 가벼운 작업(웹서핑, 음악 및 영상 감상, 문서작성, 간단한 코딩)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맥북에어 기본형으로 충분합니다.

(1) 배송 상태 : 기존에 리뷰 남겨주신분들 보니까 상자 찌그러져있고 배송 상태가 심각한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저는 찌그러진 곳 없이 멀쩡하게 왔습니다. 욕 잔뜩 얻어먹고 개선을 한건가?

(2) 디자인 및 무게: 디자인은 역시 심플하고 아름답습니다. 금속 재질이라 고급스럽구요. 무게는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무게입니다.

(3) 발열 : 솔직히 말하면 IT 리뷰하는 분들 말대로 발열은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뜨거워서 못만질정도는 아니구요. 대신에 맥북이 금속재질이라 금방 식긴합니다.

(4) 성능 : 아무리 10세대 CPU라고 해도 에어는 에어겠지하고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외로 빠릿빠릿합니다. 올해 초에 나온 맥북프로 16인치도 사용했었는데 위에 적어놓은 일반적인 작업면에서는 속도 차이를 크게 못느끼겠네요. 그렇다고 해서 게임을 돌리거나 무거운 작업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건 학대행위에요! 내가 조금이라도 무거운 작업을 해야한다면 맘편히 맥북프로 제품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5) 스피커 : 앵간한 윈도우 노트북 씹어먹는 좋은 음질입니다. 음악 듣는 맛이 납니다.

(6) 키보드 : 자꾸만 타자를 치고 싶어지는 쫀득쫀득한 느낌의 가위식 키보드입니다. 키감 정말 좋아요. 타자 칠때마다 나는 촉촉한 소리도 듣기 좋구요. 대신에 기존에 나비식 키보드 쓰던분들은 좀 소음이 있다고 느낄 수 있겠네요.

(7) 디스플레이 : 화면 정말 선명하고 야외에서도 잘 보일만큼 밝기도 충분합니다. (대신 어느 노트북이던 마찬가지지만 최대밝기로 오래쓰면 발열 좀 느껴지실거에요.) 근데 이거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보다는 가만히 놓고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예정인 분들은 솔직히 맥북프로 16인치로 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13인치 생각보다 화면 작아서 오래쓰면 눈아파요~

(8) 트랙패드 : 맥북을 처음 쓰기전에 다른 사용자들이 맥북은 마우스보단 트랙패드가 더 편하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처음엔 헛소린줄 알았습니다. 근데 진짜더라구요. 블루투스 마우스 사놓고서 트랙패드만 쓰는중입니다. 스크롤이나 클릭감, 이동하는 느낌 너무 부드럽습니다.

구매 고민중이신 라이트 유저분들은 그냥 주문하는거 추천요!
고민은 배송일만 늦출뿐입니다.

단점은 충전기를 연결한 상태로 이용할때 표면이 메탈이라 그런가 노트북 표면에 살짝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살짝 찌릿찌릿해요. 또 다른 단점은 앱스토어 앱들의 가격이 장난 아니라는거... (어제 산 PDF 관리앱은 무슨 거의 10만원 가까이 하더군요.) 윈도우에서는 무료였던 프로그램이 맥으로 넘어오면서 유료로 바뀐것도 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느낀 단점은 이거 두개인데 한달정도 더 사용해보고 리뷰에 추가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맥북 박스 열때 공중에서 들고 열거나 기울여서 열지마세요. 바닥에 놓고 수직으로 위로 들어올리세요. 안그러면 열자마자 맥북이 바로 있어서 바닥에 떨어지는 대참사가 생길 수 있어요.)

------------- 2주 사용후 추가 --------------

* 팬 소음 같은 경우는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팬이 없는건 아니고 100도 찍고나서 서서히 돌아가기 시작하는것 같은데
막 동영상 편집같은거 하지 않는 이상 100도 찍을일이 그닥 많지는 않아서 도서관 같은곳에서 눈치볼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 케이스나 키보드 커버같은건 안쓰는게 좋아요.
--> 비싼 물건인만큼 소중하게 쓰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맥북 케이스나 키보드 커버는 맥북의 발열을 오히려 악화시킵니다.
특히 키보드 커버같은거 덮은 상태로 화면을 닫게 되면 화면이 눌려서 영구적인 자국이 남습니다.
그냥 튼튼한 맥북 파우치 하나만 사세요~

* 포트는 좌측에 USB-C 2개만 있습니다.
--> 충전하면서 쓰려면 사실상 USB-C 포트 1개만 있다고 보면 될듯 싶어요.
이것저것 연결하실 분은 USB허브 필수!
2019형 모델 부터 고민을 해오다 결국 2020년 모델을 쿠팡에서 구입 하였습니다.
후기를 남기기전에 일단 현재 제 애플기기 환경과 용처를 간략히 소개합니다.
자랑할만한 것도 아닙니다만,
혹시 저와 비슷한 환경인데 구입을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맥 5K 27인치 : 주 사용 데스크탑, 거의 모든 업무 및 개인 용도로의 사용 중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3세대) : 영상 편집(루마퓨전 머신으로 사용 중)
아이패드 미니(5세대) : 외부 업무시 필기 노트용/eBook 머신으로 사용 중
아이폰11% 맥스 : 주 사용 스마트폰
아이폰 SE 2020 : 보조폰으로 사용 중,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중
아이폰 6 : 그냥 가지고 있는 중

사실 이러한 환경인데 굳이 에어가 필요한가?
아이패드 프로 12.9와 겹치는 것은 아닌가?(실제로 스마트 키보드까지 함께 사용 중입니다.)
라는 질문은 제게도 수없이 많이 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 스마트 키보드를 붙이면, 왠만한 노트북으로의 업무를 다 할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지 않더군요.
트랙패드가 있다고는 해도 확실히 노트북과는 다릅니다.
뭔가 더디고 뭔가 해야 할 프로세스가 하나씩 더 겹치게 됩니다.
이것은 애플이 아이패드에 맥OS의 기능을 모조리 넣어 주지 않은 이유와도 같습니다.
두기기가 모두 맥OS로 가면, 사람들은 둘 중하나를 사지 않게 되는 것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요컨데, 이메일에 첨부파일 하나를 넣는 간단한 동작도
노트북으로 하는 것과 패드로 하는 것이 매우 다릅니다.
아이패드로 이게 될 수 있다 정도이지 이렇게 하니까 참 편하고 좋네.. 라는 느낌이 없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으로는 이러한 행위는 그냥 드랙&드롭으로 끝나죠.
아! 핸드오프 기능이 있죠? 맥으로 작성하다가 패드로 오면 되니까요,
그런데 잘 안씁니다.
알수 없는 이유로 핸드오프가 간혹 잘 안먹히는 때도 아주 드물게 있죠.
뭔가 두기기 중 하나를 리부트 해줘야 먹히는 경우도 있어서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활용처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외국계 IT회사에 근무 중으로, 코로나 시국 초반 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어쩌면 금년내내 재택근무를 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든 활용처 그리고 추가 맥북을 들여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서 기인을 합니다.
재택 근무 중에는, 항상 아이맥 앞에 앉아 있습니다만. 경우에 따라 잠깐 외근을 나갈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노트북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지만, 무겁습니다. 그리고 느립니다. 사실 외근을 나가서 사용해야 할 기능은
메일/오피스 어플리케이션 정도인데 회사 노트북 15인치를 들고 나가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에어가 필요했다...?!
30% 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70%는 그냥 애플 노트북이 사고 싶었습니다.
아이맥이 나름 사양이 좋은 편이라 맥북프로까지는 필요없었고,
적당한 사양에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으니 에어가 최적의 선택이었습니다.

CPU도 i3로 할까 하다가 메모리를 기본으로 하고 CPU만 i5로 했습니다.
맥북으로 게임을 할 것 도 아니고, 동시에 창 20개 이상 띄워놓고 하는 작업도 없기에
16GB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라우저도 크롬보다는 사파리 위주로 사용하니 램의 압박은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10세대 인텔 CPU의 성능이 많이 개선이 되어서 인지,
아직까지 답답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항상 띄워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일(애플기본/MS아웃룩)
캘린더
사진
메모
사파리
텔레그램
메시지
카카오톡
음악
계산기

뒤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애드가드
istat menu
마그넷
카페이네이티드
드랍박스

그외 간혹 헤비하게 돌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아이무비 정도가 있는데 렌더링시 아이맥 대비 약간의 압박이 느껴지긴 하지만,
무리는 없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에어로는 편집만 하고 에어드랍으로 아이맥으로 보내서 렌더링은 아이맥으로 합니다.

발열이 세팅 초기에 약간 있었습니다.
드랍박스 파일 동기화 할때 상당히 심하게 돌아가더군요.
동기화 끝나니 조용합니다.

맥북 에어는 대략 10년만에 다시 들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때도 참 좋아라 했던 노트북인데 역시 어디 가지 않네요.

집에서만 일하는 게 너무 답답해서
마스크 쓰더라도 집앞 카페에 앉아 업무 볼때도 간혹 있는데,
이때 최고의 기동성을 발휘 합니다.
아이패드 12.9에 스마트 키보드 붙이면 에어보다 더 무거워요
그리고 벤딩 이슈 때문에 왠만하면 패드프로는 밖에 들고 나가지 않기도 합니다.

단점이라면, 애플 맥앱스토어에서 구입한 앱들의 경우에는 필요 없지만,
그외 사이트들에서 별도 구입한 앱들은 추가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바람에
추가 지출이 생겼다는 정도일까요?
패럴럴즈/클린마이맥 등등...

쓰다 보니, 제품의 후기라기 보다는 애플 유저의 잡담 스러운 글로 되어 버렸는데,
사실 별 이유가 필요한가요,
어짜피 다들 여기까지 오셨다면 테크튜브에서 에어 사양이나 장/단점은 다 보고 오셨을꺼 잖아요?
조금 뒤에 사면 더 좋은 사양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요?
이래저래 얼리아답터로 생활해봤는데 말이죠,
결론은 지금 내가 사용하고 싶은것을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이 됩니다.
후회 한적도 있습니다만, 결국 내가 고민 해봐야 기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좋은 것으로 나올 수 밖에 없더라고요.

쿠팡에서 사는 것을 추천 하는 것은
로켓배송
적절한 파이낸싱(24개월 무이자는 애플 공홈도 안해줍니다)
카드사 즉시 할인
케어플러스 바로 적용(선택에 따라)
묻지마 환불(미개봉/단순 변심 기준)

자, 이제 결제만 하시면 됩니다~!!
맥북에어 사랑해요
쿠팡에서 매장보다 저렴하게 잘 샀네요 .
기본 사진작업, 가벼운 영상편집, 동영상보기, 문서작업정도 할 컴터를 찾다가, 맥북에어 2020 을 사야겠다 맘 먹고 출시만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배송이 왔네요 ~~~~

다만 배송상태 뽁뽁이도없고, 완충제 3개 그나마 하나는 공기도 없고 그래서 별하나 뺐어요.
다행히 상품은 아주 좋아요.

맥북 첨 쓰는거라, 옵션 엄청 고민 많이 했는데
저는 헤비한 작업 안할거라서요 (기본도괜춘)

맥북에어 정말 가볍습니다
디자인은 말할게 없죠 너무 이뻐서
가격이 이번에 너무 혜자스러워요

성능, 저장공간, 스피커도 좋고, 특히 매직키보드(탁탁탁 소리)

가성비 갑인거같아요 (개인의견)-구매전 유튜브에서 공부 많이 했어요.

다만 저가 윈도우에 익숙해서 고민했는데,부트캠프 등 사용하는 방법 유튜브에 아주 많이 나와있으니 그거보면서 깔면 문제 없을듯해요.
아주 좋아요
저 구매평 잘안쓰는데, 너무 신나서 그만 주절주절 남기네요.
후회없네요 저는 ^^
로켓배송이라 정말 빨리왔고

맥북에어 골드색 너무 예쁩니다

맥북 입문했는데 단축키 및 설정 필요앱

찾아보면서 열심히 만지작 거리는중입니다
걱정 없이 저렴하게 구입하고, 로켓배송으로 하루만에 받았네요!
i5 256g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구할 수도 없었지만, 그 가격으로 i5 512g를 얻었어요.
사실 동네 오프라인에서 카드할인 기간 맞추어 사러 갔는데 i3와 i5의 차이를 여쭈어보니 2승 차이라고만 답변 주시더군요.. 기본적 정보는 찾아보았지만, 가장 잘 아는 분일거라 생각하고 실제 맥북 사용에서 차이를 여쭤본건데..
구매 포기하고 돌아오는 길에 쿠팡에서 빛을 보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맥북 처음 사용이지만 휴대폰 아이패드 등 사용하던 것들과 연동되어서 편하고 또 신기해요! 만족하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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