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 데일리코튼 중형 생리대 날개형, 16매입, 5개

예지미인 데일리코튼 중형 생리대 날개형, 16매입, 5개
예지미인 데일리코튼 중형 생리대 날개형, 16매입,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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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 후기작성

11000원에 로켓와우 한달무료체험해서

무료배송으로 받았어요!

시크릿데이랑 노란색 쿠팡에서파는 생리대랑 같이 저렴한

가격이길래 비교하고 다른것들이랑 네이버랑도 비교하다가

그냥 요거 샀습니다

이정도 가격은 독일무슨 인증이 다 안달려있더라구요

한국인증들은 거의 돈주면 살수있는거라; 못미덥구요

원래 한결카테킨 쓰고 바디피트는 일어나서 싫었던기억이

있고 좋은데이도 별로인거같아서 고민이되더라구요!

귀찮고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생리도 아닌데 돈아까워서

시키는거 미루다가 생리대가 한개도 없어서 시켰어요

오후 3시40분쯤 시켰는데 와우10시 50분 도착...

심지어 오늘 일요일 인데요... 와우 물건이 있는곳과

가까워서 그런가 이렇게 빠른배송 아주 좋긴한데

택배기사님들 걱정이 되네요

쿠팡 일본꺼라 매국노같아서 안쓰려고 노력중인데

싸고 빨라서 간편한건 어쩔수없네요...ㅠ

그리고 여러분 특히 쿠팡에서사실때 후기 최신순으로 보세요

언제부터인가 후기가 점점 못미덥네요..진심으로

최신순으로 보면 문제가 많은 물건들도

위에 떠있는 대부분 좋다는 후기땜에 사서 피해보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이생리대는 내일 써볼껀데 처음 보기에는 원래쓰던거랑

원래 다른 중형들에 비해 작은거같은데

써보고 불편한점 적어볼게용!



++1월16일 후기 추가

끝나갈때 써서 흡수력은 모르겠지만 일단

오래 써도 솜같은게 안일어나고 굉장히 부드럽네요??

안입은거같아요 저는!!

지금은 이거 다쓰고 재구매 할 생각입니다!

부드럽고 좋은거같아요!

이거 네이버에 쳐보니까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상품인거같은데 예지미인 다른 비싼게 더 먼가

무슨 인증도 받고 좋은거같지만 저는 가격도 부담이라

이거 계속 쓰고파요 품질 나쁘게 바뀌면 바로 갈아타고

여기도 적어둘게요!

그리고 예지미인은 발암물질 관련된 기사나 글이 없어서

나름 안심입니다 싸지만 발암물질 있는거

아무거나는 쓰기 싫어서요!!!

다음달 할때! 첨부터 써보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제 후기가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고싶네요!!




++++3월2일 후기추가

양쪽에 붙이는 부분 비닐제거가 따로네요!!

귀찮습니다!

그리고 입은 느낌은 안나서 좋은데

다른 중형보다는 조금 작은 느낌이고

양쪽에 막는? 부분이 없어서 양쪽으로 세네요 ㅠ

일단 다쓸때까지는 써보려고요!

다쓰고 살지말지는 생각해보겠습니다!

흡수력은 오래가고 좋은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떨어지는 편도 아닌거같습니다!

전에쓰던거보다 먼가 모르게 불안하고

조금씩 세네요 ㅠ 빨래만 늘었네요 ㅠ
예지미인 데일리코튼 생리대 넘 조아서 다쓰구 재구매 했어요~~
처음 딱 꺼냇을때 작은 느낌이 있었는데
착용하니까 가운데 부분이 볼록 나와있어서 흡수도 좋구
보송보송해여~~ 촉감도 넘 부드러워서 쵝오입니당

슬림해서 휴대성도 좋아서 외출할때도 넉넉하게 챙겨다닐수 있어욤 ㅎㅎㅎ

드뎌 생리대 정착했어욤 ㅋㅋ
마침 구매 할때 됐는데 골드박스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더더 만족스럽네욤!!!!! >.<
두번째 구입이에요~~
이것저것 다 써봐도
결국 여기 생리대를 쓰게
되네요^^
잘 쓸께요^^
그동안 생리대 구성을 마트에서 간편하게 구매하다가 이번엔 쿠팡을 이용했습니다.

대부분 마트용 박스셋(중형+대형 or 중형+오버나이트)에 브랜드 한계가 있어서
위*퍼, 화*트, 좋은*낌 은 개인적으로 트러블이 있어서 바디*트 를 썼었어요.
몇년전인가 생리대 문제 터질때 괜찮다, 아니다- 하면서도 구매했던 기준이 있는데요.

1. 독성 쇼크가 없을 것
: 저는 활동성 위주의 탐폰에 쇼크반응이 와서 못 쓰고, 일회용 생리대를 써왔어요.
생리대의 밑판 어딘가의 재질에서 본드처럼? 올라오는 화학적인 물질에 제가 반응을 하거든요.. 그런게 좀 적은 브랜드를 쓰게 되더라구요. 유독 심하게 느껴지는게 위의 기본 브랜드들 ㅠㅠ;;흠흠..

2. 외출시 교체하는데 심리적/기타 다른 문제가 없을것
: 생리컵이 좋다고 하는데 시각적으로ㅠㅠ싫고..
면생리대가 생리통에 좋은 방법인건 아는데..밖에서는 결국 불편해서 외출시엔 일회용 생리대를 씁니다.

3. 무향
: 한방향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특히 마트에 박스셋은 거의가 안쓰는 브랜드 이거나 한방향 입니다. 한방향 쓰면, 일단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한방차를 좋아하는데도 생리대에서 올라오는 한방향이나 쑥냄새 너무 싫습니다 ㅠㅠ
쑥좌훈기에 앉는건 좋은데, 그걸 컨셉으로 만든 라인이 있었죠.. 심지어 아래 뜨근한 핫팩까지 올라오던... 개인적으로 그것때문에 비선호 브랜드였습니다.

4. 재질
: 부드럽고, 순면일수록 좋죠. 계속 순면과 오가닉을 강조한 브랜드 또는, 비선호 브랜드여도 무향+순면 라인이라면 한번 써보는 시기가..마법날이 다가올 때가 아닌가 싶어요.

5. 가격
: ㅇㅅㅇ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골랐어요.

6. 얇기/흡수량
: 슬림해야 합니다. 저는 중형 쓰는 날이 셋째날~다섯째날이 주인데,
낮동안 교체할걸 백에 넣으려면 7개 정도는 최소로 들고 다녀서 얇아야 합니다.
중형이 얇으면 대형도 얇게 나올거 같은데 꼭 그렇진 않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중형의 얇기와 흡수량에 좀 더 선호도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전용 박스에 5봉이 들어 있어서, 일반박스 안에서 낱봉으로 굴러다니지 않아
온라인구매를 해도 괜찮네요. 그전에는 "쿠팡에서 생리대를 구매하면" 낱봉으로 다른 주문물건과 함께 오곤 했던게..일단 몇년전에는 그랬어서..

5봉이 (전용)세트박스로 온다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 사용후기

짧습니다......
얇아서 휴대하기 괜찮고,
얇기와 비례한 흡수량( 2시간 오바하면 새는 느낌)까진
괜찮을 수 있지만....

종합적으로는
일반중형 길이어서 짧은데 + 얇기까지 해서 마법중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특히 앉을때 ㅠㅠ;

음.. 일단 마법시작일이어서, 내일부턴 다른 대형을 착용하니..
후반에 총체적으로 느낌을 적어볼게요.
독성쇼크는(제가 예민형이라 느끼시는분만..) 크게 없는거 같지만, 이것도 완벽히 마법날이 끝나면 리뷰 수정하겠습니다~!!

촉감은 정말 부드럽고..착용감이 가벼워서 좋네요. 양이 맨날 적었으면 좋겠어요^^;


*** 마법 끝난후 후기 (2020.01.13)

양이 적은날에 잘 사용 했구요. 휴대시 부피면에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사용감은 여전히 별 4개정도....
우려했던 독성쇼크 같은 개인적인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중형으로 2시간은 버텨줘야 되는 날, 시간을 아차 오바하면 샐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규칙적으로 짧게 갈아줄 수 있을때만 좋을거 같아요.

얇기에 비해 흡수량은 양호하지만, 이게 양이 차오르면서 느껴지는 불편함에
바로 갈아주고 싶잖아요? 그 시간이 한시간반~ 이내에 돌아오는거 같아요.

만약 2-3시간 버티는 타입(..)이시라면 이건 소형과 중형사이의 애매한 날에 쓰시길 추천합니다 :)



*** 남은 걸 마저 소진한 후기 (2020.03.17)

다른 동료들 조금 롱-한 중형 찰 때, 저는 슬림-한 대형 차는 편입니다.
그런데, 생리 시작할때가 굉장히 애매한 편입니다.
팬티라이너를 쓰기엔 좀 오바되서 속옷이 젖구요
그렇다고 소형을 쓰자니, 날개가 없는 일자형이 대부분이라 싫습니다.

팬티라이너도 일자형 소형도, 날개가 없어서 싫어요;;
속옷에 고정도 잘 안되고, 그 본드접착제가 맨살에 닿으면 화끈화끈,
데인것처럼 피부가 반응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이걸 사용했는데 생리 시작 하루 반나절까지 딱 좋더라구요.
끝나는 날에 하루정도 또 쓰구요..~


생리기간 3번 오는동안 사용해보니 외출시 편한게 하나 더 보여서 적습니다~
사진에도 첨부했는데, 포장을 뜯을때 날개가 한번에 분리(?)되는게 아니에요.
다시 낱비닐을 떼야 하는데 저는 이게 좋더라구요.

종종 급해서, 외출시 화장실에서 북 뜯고, 속옷에 부착하려고 보면
얇기(두께)나 포장지가 뜯겨지는 힘 때문인지..
날개끼리 붙어 있는경우가 많았어요 ㅠㅠ

부직포 포장지면 부부북- 뜯으면서 날개끼리 들러붙고
비닐 포장지면 지익- 뜯기면서 외부 포장지랑 날개가 붙어서, 뜯어내면
그 접착부분에 질긴 포장비닐 눌러붙은체고...

제가 성격 급해서인지는 몰라도 그런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속옷에 붙일때, 저는 항상 닿는 면 부분을 맨손으로 만지기 싫어해서
부착할때마다 손 소독하거나 포장지로 누르거나(..) 그러는편인데,

이건 속옷 부차기키고, 날개부분 꾹 눌러준뒤, 마저 스티커포장 벗겨서
버리면 되니까 편하더라구요.

오버나이트에 되어 있는 분리방식이라서 저는 이게 무척 편했습니다.
골든박스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구입했어요~
예지미인 주변에서 좋다는 얘길 들어서
구입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에 구입하게 돼서 기분 좋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두께가 엄청 얇지는 않아서
별점 4개만 줬어요~
16개×5세트(80개) 8,520원

딸아이랑 같이 쓰고 있고요~
중형이 제일 많이 필요하니까 괜찮은 수량을
저렴하게 잘 산듯해요~
흡수도 잘 되고
부드럽고 냄새도 덜하고 좋네요~
날개부위 스티커를 따로 떼야하는건 좀 불편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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