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리락쿠마 라벨 프린터, LW-H200RK, 1개

엡손 리락쿠마 라벨 프린터, LW-H200RK, 1개
엡손 리락쿠마 라벨 프린터, LW-H200RK, 1개
리뷰 이미지
상품 베스트 댓글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는데
스티커 사는게 한장씩 맘에 드는 거 주문하려다보니
너무 비싸길래
처음에는 조금 많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프린터기를 사서 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ㅋㅋ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본전 뽑으려면 지금 아기 3살되었는데
중학교때까지 써야 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프린터기는 약 7만원의 금약을 주고 구매했구요
처음에는 라벨지가 12mm사이즈의 4m의 길이가 샘플로 들어가 있어요
근데 4m가 길거라 생각했는데
이것저것하고 어린이집 용품에 쭉 붙이고
여분으로 몇개 뽑았더니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2mm 화이트 배경과 블랙 배경 각각 1개씩
18mm 화이트 배경과 블랙 배경 각각 1개씩 총 4개 구매했더니 4만원이 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9m의 길이기 때문에
9m * 4 = 36m 라서 매 학년마다 이름표 질리도록 뽑아도 다 못쓸거 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m당 문구도 작성해서 뽑고 하면
한 학년씩 쓸거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

일단은 제품은
정말 너무 휴대도 편하고
그리 무거운편도 아니고
인쇄했을때 번짐없이 너무 선명하고
예쁜 리락쿠마 및 일러스트 기호 등등을 삽입해서 뽑을 수 있고
영문과 한글 자판 호환도 되고
파일 저장 기능에
기타 등등 사용법도 너무 간편하고
배터리도 일반 AA사이 6개만 넣으면 되고
너무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타브랜드의 라벨 프린터도 있었지만
저랑 남편이 리락쿠마 덕후인데다가
아들 핑계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요
귀엽고 짱짱 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구매의 후회가 없을 만큼의 조작법과 비주얼이네요
만족스럽습니다

이름표에 사용한 돈 치고는 결코 저렴하지 않아요
본체와 크기별 색상별로 라벨지를 미리 구매해서 벌써 11만원 썼으니까요
문구 작성을 많이 하는 사람은 헤프게 써질 수 밖에 없어서
참고하시구요
저처럼 리락쿠마 덕후나
이름표 문구를 내마음대로 하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구요
가격이 신경쓰이시는 분이고
이름만 순수하게 뽑아쓸 분이라면
학년마다 이름표 낱장으로 인쇄해서 파는 자판기등등을 이용해도 될거 같아요
2018년 2월 71200원 구매.(내꺼)
2019년 1월 61900원에 구매.(선물) ☞ 골드박스로 기억합니다.
2회 구매 했는데 가격 다운에 속쓰림 겪었어요.

2년 넘게 사용중입니다. 17개월 아들이 자꾸 떨어뜨려서 액정은 좀 나갔어요.ㅠ

아이 네임라벨, 냉동실로 들어가는 식품이름과 만든날짜나 유통기한, 약병에 여행용 샴푸/바디워시 소분시 다양하게 잘 써요.

정품 라벨 테이프는 너무 비싸서 저렴이 호환용 사서 오랜기간 사용중인데 호환용이랑 정품의 큰 차이점 모르겠어요.

한글 글씨 출력 주로하는데 글씨체가 한가지 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또 앞뒤로 1cm정도 생기는 공란은 너무 아까워요.

라벨테이프는 쓰다가 다른 종류로 교체해서 쓸 수 있어요. 지인이 다써야 교체되는 즐 알고 한 테이프를 다 쓰기 위해 당장 필요없는 이름들을 줄줄 다 뽑더라구요.
아기엄마라서 상품평.. 이런거 올릴 시간도 없는데,
이건 제품 자체가 넘 감동 그자체라..
바쁜시간 쪼개어 사진까지 찍어 올립니다 ㅎㅎ

우선 아기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여
네임라벨 제작도 필요했구요.
집안 살림살이(냉장고 재료, 창고물품, 서랍정리 등)에도
라벨링이 필요하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원래 리락쿠마 모델이 가격이 좀 있다보니
사실 고민고민하다 다른 브랜드(브x더) 제품을 구매했는데..
이건 뭐.. 조작법도 어렵고, 일단 자판도 너무 뻑뻑해서
제대로 눌리지도 않구요. 아기 네임라벨로 사용하기엔
이모티콘이나 테두리도 넘 빈약하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창고라벨로 사용하기에는 최대 라벨폭이 12mm (리락쿠마는
18mm라는 엄청난 차이..) 라는 약점으로 도저히 사용할수가
없어 눈물을 머금고 라벨프린터+ 함께 구입한 라벨 카트리지+
건전지까지도 반품비까지 손해보면서 죄다 반납했습니다.

그러고서 다시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여 폭풍 검색..에 또 검색..
결국은 리락쿠마를 다시 구매했구요.

딱 처음 포장지 뜯는데..
"어메~~ 이건 왜케 조작이 쉬워??!!"

딱 키보드 자판이랑 똑같구요. 조작법 익히기 쉽네요.
(이건 리락~만 보신분은 원래 이런건줄 아실텐데요 ㅎㅎ
저처럼 타 제품을 경험해 본들은 월등한 차이를 알수 있어요.)

또한 테두리 이미지나 이모티콘도 엄청 많고,
타 브랜드에 비해 라벨색상+종류도 많아서
일단 선택의 폭이 무지 넓어요~
(사용을 하든 안하든.. 일단 보유한 아이템수가 많을수록
유리한거 아시죠? ^^)

그리고 타브랜드 제품에서는 '한자' 선택도 안되고,
건전지도 안보내서 제 돈 내고 추가 구매도 했었는데,
여긴 벡셀건전지로 6개 딱~ 라벨카트리지도 딱~~ 보내주시니
전 그냥 전원만 켜고 바로 사용하면 되겠네요 ㅎㅎ

칭찬이 넘 길어져서 여기서 그만~
하루중 젤 바쁜 아기 낮잠시간을 이렇게 잡아먹는
감동 리락쿠마 라벨프린터 고마워요^^♡
위시리스트에서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가격 내리기를 기다리며 매일을 아침 저녁은 기본이고 하루에 5번 이상은 들락거리다가 이러다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다 싶어서 그냥 주문했어요ㅋㅋ
구매가격은 75,740원이고요
약 두달전쯤 월급 전전날에 만원쿠폰으로 세일해서 6만1천원대까지 봤어요 현금으로 사려다가 쿠폰이 사라져서 결국 세일가에 못사고 이제 샀네요ㅜㅜ 그냥 카드로 살걸..
신랑 몰래 산다고 못 사고있다가.. 더 비싼 스타일러하고, 스마트티비는 사는데 한 시간도 안 걸렸는데 이게 뭐라고 만원 할인쿠폰 올라오기만 기다리다 두 달은 된 것 같아요 진짜 목 빠질뻔했어요 그래도 그때 가격 생각나서 너무 아쉬워요 흑흑..

주문전 젤 궁금했던건.. 쓰고싶은 테이프를 그때 그때 교체가 가능한지 여부였거든요~ 스카치테이프 커터기처럼 한 번 넣으면 빼기 힘든 구조인가 싶었는데 바로 바로 빼서 쓸 수 있네요 생각보다 저는 이모티콘 쓰는게 어려워서 정작 리락 쿠마는 못해보고 테두리만 성공했어요
왠지 모르게 전부터 너무 갖고 싶었는데요
6살 딸아이 유치원 들어가면서 핑계삼아 샀어요
구매한 다음날 아이 낮잠 재우며 같이 잠들었는데 딸이 저보다 먼저 깨서 테이프 반넘게 쓴것 같아요 괜찮아요.. 그럴줄알고 이거 구매하면서 네이x에서 개당 1천얼마,2천얼마씩 주고 호환테이프 9개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사놨으니까요ㅋㅋ
사용방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잘하는 딸이 너무도 대견해 슬피웁니다ㅜㅠ
자기 이름하고 엄마 아빠 써달라더니 뽑아서는 제 운동화에붙이고 본인 구두에 이름 붙여 놨어요
유치원 다니면서 물통이며 수저세트,수저통,실내화등등 이름을
안 쓰는곳이 없으니 운동화에도 붙이고 싶었나봐요
둘이서 신나게 이름 써서 뽑고 자르고 장난감이 돼 버렸어요ㅜㅋ
손님들 오시면 가끔 폼클렌징이나 샴푸,외국에서 사온 제품들 잘 모르셔서 한눈에 띄게끔 그런곳에도 붙이고 반찬통이 스텐이라 냉장고에서 꺼내서 뚜껑쪽을 봐도 잘 안보여서 신랑이 못찾더라고요 거기에도 예쁘게 붙여보려고요~ 어떤분 말씀처럼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있으면 요긴하게 쓰이겠어요^^
잘 샀어요!! 너무 좋아요!!!

찜질방갈때 아이 물약병에 샴푸하고 바디워시 담아가서 돈 안쓰고 잘 사용하고 왔어요 찜방가면 아이가 이것저것 먹고 싶어해서 간식비용을 많이 쓰게되는데 이렇게라도 아끼니 다행입니다ㅋㅋ
신랑 해외출장갈때 용기 구매해서 화장품에도 써 붙여줬어요~
생각보다 엄청 유용하고 자주 쓰이네요
사용해보니 개인적으로 9미리 이상의 테잎을 더 많이 쓰게되고요
건전지는 엄청오래갑니다

19년11월11일
아직도 건전지 구매했을때 들어있던걸로 사용중입니다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건데
늦둥이 아이가 있어서 이름 작성 해야 할때가
있기에 이걸 사야할지 고민중이었는데
어느날 할인가가 6만 천원대에 떳길래 더이상
내려가진 않을듯 싶어 급 구매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고민을 많이 했던거라
기대치도 좀 높았던 제품

구매후 다음날 바로 받고
계속 바쁜이유로 며칠후 오늘 짬을 내서
박스개봉
받은후 사용 테스트



생각보다 사용 방법이 쉬운게 아닌듯ㅜ
후기보면 간단하고들 나와있던데
다들 머리가 좋으신거 같더군요

어찌어찌 겨우 몇번의 테스트 끝에
건전지 넣고 전원키고..
이모티콘 넣는 방법 계속 연습해야될듯ㅜ
하..






일단 간단한 글 기입하고 인쇄하는거 까지만 성공
조작법이 생각보다 처음이라 그런진몰라도
쉽지 않은거 같아요ㅡㅜ
계속 연습해봐야겠어요~


여하튼 좋은 가격에 사게 된 찬스에 만족


추가후기
어려움을 약간 겪고있다가
6살 아들램이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어하고
아이덕분에 연습하게 되서같이 글씨공부도
되어지고 여러모로 매력이 있네요~

저역시도 이모티콘 하는것도 조금 터득했고
일어도 기호로 들어가면 나오고
재밌어지네요~~


더 연습해서 좀더 디테일있게 꾸며보고싶어지네요
아이가 가르쳐주니 혼자도 잘하고
글씨연습 대박이네요



추가후기
아이가 매일 이거로 쓰고 싶은 글씨를
한글공부하듯 방법을 터득하더니 혼자
너무 잘가지고 놉니다
너무 재밌다고 신나하네요
사야하나 고민도 수백번 했다가
장바구니담은거 가격 완전 많이 다운된날
찬스잡은게 후회 1도없어지는군요~


개인적으로 아이가 혼자서 글씨연습 재밌게
할수 있어서 기쁘네요
상품 상세정보

특장점

  • 다양한 기호, 그림 문자, 테두리 등이 구성
  • 개성 있는 라벨을 만들 수 있어 유용한 제품
  • 십 단위 숫자를 문자로 취급해 입력하기에 편리
  • 다양한 종류의 테이프를 지원해 사용하기 간편
  • 인쇄 방향 버튼을 눌러 손쉽게 방향 전환이 가능


쿠팡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