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펫 고양이 숨숨집 스크래쳐 캣타워 6단, 혼합 색상, 1세트

딩동펫 고양이 숨숨집 스크래쳐 캣타워 6단, 혼합 색상, 1세트
딩동펫 고양이 숨숨집 스크래쳐 캣타워 6단, 혼합 색상, 1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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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냥이 모시는 집사입니다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스크래쳐가 9개나 있는것도 좋았어요
양면으로 쓸 수 있으니 18개인거죠!!

굉장히 길고 큰 박스에 담겨져 왔어요
부품도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 있었구요
지지대가 종이재질이지만 일단 딱딱해서 잘 버팁니다

설명서가 잘 되어 있지만 글씨가 조금 컸음 하네요
여자 혼자 조립 40분 걸렸습니다
발바닥 모양이랑 중간중간 층의 바닥면들의
파여진 곳을 손으로 뚫어내야 하는 게 엄청 많더라구요

다 조립하고 놓을 위치로 들고 가는 도중에 이미
첫째 냥이가 스크래쳐로 쏙 들어가더라구요 ㅎ

전체 크기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딱 좋은 크기에요
저희 아이들은 7.6 / 6.8 / 5 킬로입니다.

7.6킬로 아이가 엄청 크고 무거운데도 뛰어올라가도
흔들림 없고 잘 버티네요.
일시적이 아니라 애가 계속 뛰어다녀도 튼튼해요 확실히.
종이 재질이지만 충층이 겹겹이 쌓아올리니 탄탄해
지는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조립 했는데 세상에 셋 다 오늘 이 캣타워에서
떠나질 않고 여기서만 종일 자고 있어요.

스크래쳐가 많아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그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덧. 괜히 샀나요ㅠㅠ 아놔..
잠만 자는 잠보가 하나 있는데 이 안에서 나오질 않고
잠만 잡니다ㅠㅠ 너무 좋아하네요
붙박이에욬ㅋㅋ 저녁마다 양치시켜야 하는데
너무 깊이 들어가서 꽉 낑겨서 자고 잇어서 죽어도 안나온대.
밤마다 억지로 빼내느라 입구문이 쫌 구겨지고 ㅠㅠ
아이들한테는 분명 완전 꿀템인데 집사에겐 별로인건가요ㅠ
어쨌거나 결론은 아이들이 좋아해주니 좋다는 ㅠㅠ
요즘 로켓배송이 보통이네요.
배송이 빠른건 아니였어요.

저희집 공주님은 6kg정도예요.
코리안 숏컷의 예쁜 턱시도 고양이입니다.

재질은 종이예요.
친환경적입니다.
그래서 좋아요.
다른 도구 필요 없어서 좋았어요.

조립은 사진 찍고 다 해서 30분 정도 걸렸어요.
여자인 제가 혼자서도 충분히 조립 가능해요.
설명서 보면 쉬워요.

저희집 공주님께서 만족해 합니다.
1층 조립 끝나서 2층 하고 있는데 벌써 1층에 입주 하셨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스크래쳐가 있어서 좋아요.
칸마다 하나씩 놓을 수 있어요.
폭신한 걸 좋아하는 우리 공주님을 위해서 1층 한칸에는 스크래쳐 대신 쿠션 집어 넣었어요.
그랬더니 엄청 좁아요ㅠ.ㅜ

발바닥 보드 하나는 불량!!!!
하단 보드들은 끝이 접혀서 와서 불량!!!!

종이라서 봉 사이에 넣을 때 조심해야해요.
생각 보다 접히더라고요.
내릴때 힘을 잘 분배해야 합니다.
처음에 봉 끼울때 돌리면서 넣으면 편해요.

집에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가 영역표시를 해요.
그래서 재질이 종이라서 저희집에는 안 맞아요.
반품 하기도 그래서 사용은 하는데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아쉽네요.

고양이 숨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좋아요.
일부러 한칸은 발바닥 보드 구멍을 안 만들었어요.
어두컴컴한곳을 좋아해서요.

솔직히 견고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오늘 날씨가 추운지 자연으럽게 새집에 안 있고 온수매트 위에 자리 차지 하고 누웠어요. 낮에는 잠깐 안에 들어가서 놀더니~~


~~~~~~♡~~~~~~~
고양이 장난감 주셨는데 진심 진심 진심으로 정말 좋아요♡♡♡
공주님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다른 건 안가지고 놀고 필~~ 받았는지 계속 가지고 놀더라고요.^^


------♡-------
2020.02.19.수 후기

종이 재질이라서 가운데 지지해주는 보드를 이빨로 다 물어 뜯어 버렸어요 ㅠㅜ
종이라서 금방 찢어지네요.
스크래쳐는 잘 사용안하고 이빨로 보드를 찢는 바람에 지지대가 소용이 없어졌어요 ㅠ_ㅠ
점프해서 계단을 올라야 하니 무게로 인해서.........
폭삭 하고 무너진건 아니지만 조만간 오래갈 것 같지는 않아요.

~~~~~♡~~~~~~~~~
2020.03.09.월 후기
결국 일층이 망가졌어요ㅠㅜ
문짝이 날아감~~
보드가 접히더니 망가졌어요.
집에 강아지 두마리도 같이 키우다 보니
역시 종이 재질은 아니였나봐요ㅠㅜ
저는 5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료에 신경쓰다보니 돈도 많이들어가서 비교적 집에대한 부분이 항상 좀 아쉬웠었어요.
쓰레기만 던져줘도 미친듯이 가지고 놀거든요. 미안하다..? 우연히 이 아이를 보고 오늘 로켓배송으로 배송받았는데
박스 크기부터 남다른 크기라서 애들이 아주 흥분을 하기 시작했었어요. 그래서 조립하는데 전 힘들었습니다.
애들이 아주..들락날락 거려서요ㅋㅋㅋ
지금 너무 좋아하고..가만히 쉬는 하우스개념으로 있어주길
원했더니 정글짐 처럼 생각하고 뛰어다녀요. 그래서
아무래도 종이인지라 밑둥이 많이 무겁지않아 흔들거려요
혹여 제가 없을때 또 쓰러질까 싶어. 내일 미끄럼방지
깔판 사러갑니다. 강추해요. 뭐..종이 먼지 정도..
나올것 같긴한데...지금도 털때문에 사막에 사는 기분이라
전 괜찮을것같네요
배송 왔을 때 박스가 좀 많이 뜯겨져 있고 해서 불안했는데 ㅜㅜ 내용물이 약간 훼손되어 있긴 했지만 일단 조립했었고! 조립은 비교적 간단하고 설명서대로 하니까 문제 없었습니다. 리뷰에 비교적 튼튼하다고 되어 있길래 주문했는데 만들어놓고 보니 꽤 괜찮더라고요~! 냐옹이도 좋아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
스크래쳐가 필요해서 알아보던 중 숨숨집도 가능한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 보이길래 주문해봤습니다! 게다가 냐옹쓰가 아주 좋아하는 박스 재질이니.. (평소에 숨숨집보다 빈 박스를 더 좋아함) 더 맘에 들었고요. 또 나중에 다 쓰고 버릴 때에 분리배출이 용이하다는 것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무겁지 않아서 이리저리 옮기기 좋겠단 생각도 했고요~


<조립할 때 + 하고 나서>
박스 부스러기 아주 많이 나옵니다. 저는 깨끗한 빈방에서 조립했고 상품에 부스러기 다 제거한 후에 다른 방으로 옮기고 쓸고 닦았습니다~ 한 번 쓸고 두 번 닦아내니 부스러기 다 사라졌어요!


<냐옹이의 반응>
조립할 때 뽀시락+ 박스 소리가 나니 방 밖에서 계속 울더라고요ㅜㅜ 그래서 맘 약해져서 문 열어줬더니 박스 천국을 만나고 신나하던 냐옹쓰..ㅜ 하지만 조립하기에는 너무 방해가 되고.. 또 조립할 때 나온 부스러기 냠냠할까봐 다시 강퇴하고 빠르게 조립했습니다..ㅎ 완성된 숨숨집을 보여주니 망설임 없는 우리의 맹수 냐옹이는 바로 쏙 들어가기도 하고 스크래쳐도 해보고 우다다다도 하고..! 집사의 소울이 담긴 장난감 재롱에 열심히 놀아주다가 바로 잡니다.. 30분만에 딥슬립해주는 걸 봐서는,,,
제법 맘에 드나봅니다
아! 저희 집 냐옹이는 이제 2.1kg이 되는 아직 애기인 냐옹이인데 격렬한 우다다에는 숨숨집이 좀 흔들리긴 합니다. 근데 얘는 에너지가 너무 넘쳐서 장롱, 책상 이런 거 빼고는 다 흔들리더라고요... 싸나운 맹수라서요 (사실은 그냥 너무나 못말리는 사고뭉치 캣초딩...)


<제품의 장/단점>
일단 가격이 별로 비싸지 않고, 조립이 어렵지 않은 점 그리고 스크래쳐+ 숨숨집의 기능이 있는 점이 제일 좋구요. 냄새도 그냥 박스냄새 나서 엄청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저는 창문 다 열고 조립했고 며칠간은 환기에 힘쓰려고 합니다.
단점이라면... 아직 사용을 약 1시간 정도 해 본 관계로 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박스 부스러기는 엄청 나오네요... 스크래쳐를 냐옹쓰가 잠깐 썼는데도 그.. 뭔지 아시죱? 계속 쓸테니 또 부스러기 폴폴하겠네요. 하지만 청소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지?>
넵~ 집사인 가족에게도 선물하려고요ㅎㅎ 왜냐하면~ 숨숨집에 발바닥 모양으로 구멍 나 있는 곳으로 냐옹이가 뭐든 쑥하고 내밀면 뭘 내밀었든 간에 엄청 귀엽잖아요~ 이것만으로도 구매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룸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생후 2주때 구조하여 데리고 있었는데 2개월정도 지나니 수직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5개월차 캣초딩이 되었는데 여전히 좋아하는 캣타워 입니다!
애기가 가벼워서 아직까지 무너지거나 부러진적은 없습니다.
가끔씩 안에서 고개를 내밀어 쳐다보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좋아하는 담요를 맨 윗층에 깔아주었더니 거기서 잠도 잘 자고 모든 공간이 스크래처가 깔려있어 좋아합니다!

그러나 4키로가 넘어간 지금 꼭대기에 점프를 하거나 뛰어서 계단을 올라가면 캣타워가 조금씩 흔들립니다.
그리고 조립할때 나무가루가 정말....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애기가 좋아하고 저렴한 가격에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우선 좋습니다~한묘가정뿐아니라 다묘가정에게도 추천~!!!
종이로만 되어있는 제품이기때문에 부실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조립?쉽습니다....완전 간단~
여자혼자서 30분이면 충분했다능~(물론 제기준임..ㅎㅎ)

저는 우선 조립전 냥이들은 곁에 오지못하게 차단후
진공청소기와 정전기걸레포와돌돌이를 준비하고 시작~!!

모든 조립품에 붙은 제거할종이들을 모두 제거하고
제거한조각들은 택배상자에 버리고
조립시작~종이부품들과 스크레쳐판 앞뒤에서
종이먼지들이 꽤 나오므로 돌돌이로밀어주고 털어주고 하면서 조립
(이때 나온 먼지들을 진공청소기로 날리지않게 흡입하며 했더니 뒷정리가
간단했어요~)

☆깨알tip☆
저는 1층과2층에 안쪽사이에 끼우는 칸막이의 아랫쪽을 자르고 조립했어요~우리 첫째냥이님께서 풍채가 좋으신관계로 한칸은좁아서 아랫쪽칸막이가 배밑에깔려 배기실까 염려되서ㅎㅎㅎ
큰냥이들 모시고계신 집사님들 참고하시면 좋을듯싶어서 적어봅니당^^

완성후~~
냥이님들을 입주시켰더니~~~~
3층 단칸방에 제일큰 첫째가ㅎ;;;
2층 투룸에 중간사이즈둘째~
1층 쓰리룸에 젤 째깐한 막똥이가 입주를;;;;ㅎㅎㅎ
이런 버르장머리ㅋㅋ
그래두 2.3층 오빠야들은 묵직하게 얌전해서 층간소음걱정은 없겠어요~ㅋㅋ


냥이님들 다들 완전 좋아하고 둘째는 들어가서 나오질않네요~
대만족입니다~~닳으면 재구매해야겠죠?ㅎㅎ
이쯤되면 우리애들이 큰건지 상품이 작은건지 알수없음...
아니 큰건 맞는듯....
일단 M사이즈 애한테는 딱 좋고 L도 어느정도 낑겨 들어가는데
XL는 맞지가 않아서 문을 부숨
내가 떼준 게 아닌데 지가 떼버리고 어디다 버렸는지 찾지도 못하겠음
뭐 니가 좋다면 나도 좋다 ㅠㅠ

설치 편하고 생각보다 내구성 좋슴다

* 2주 사용 후
다 부서졌어요 애들이 너무 커서.. 욕심이 과했네 내가...ㅋㅋㅋㅋㅋㅋ
완성하고나니 나름 튼튼하고 괜찮네요!!!! 가성비 갑!!!
배출할 때도 분리배출 하면 되어서 나중에 폐기할때 편리할듯 ㅎㅎ
다만 상단을 사용하면 흔들림은 있어요~ 위험한 정도는 아니나, 활동성 있는 냥이들이면 벽에 밀착해서 사용하면 좋을듯...

한가지 단점(?)은 입구로 된 모양이 좀 작은편인 것 같아여.
그래서 덩치 큰 남아들은 왔다갔다하기 불편해하네용.
1층은 튼튼하라고 사이사이 통로처럼 된 종이판도 다 끼웠는데
2층은 가운데 가림막 아예 설치 안하고 통으로 쓰라고 뒀어요!
그래도 괜찮네용!!
외부로 노출된 스크래쳐는 잘 안쓸 것 같아서 쿠션 사다가 얹어놧슴다

울 기여운 애기들 보고가세연^0^*
숨을 수 있는 공간이나 놀이터가 필요한 것 같아 구매했어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터널이 하나 있는데 예전엔 놀이터처럼 잘 왔다갔다했는데 지금은 터널 입구공간만 사용하더라고요. 조금 다른 터널을 사려다가 전부터 눈여겨 본 스크래치박스가 생각나서 구입하게 됐어요. 여러 곳에서 같은 제품을 찾아봤는데 쿠팡이 제일 저렴했어요. 집와서 남편이랑 열심히 조립한 다음 적당한 곳에 설치해뒀는데 엄청 잘 이용하는건 아니지만 종종 왔다갔다하네요^^ 그리고 함께 보내주신 깃털막대를 정말 좋아해요~ 놀잇감으로 유인해서 스크래쳐박스에 오르내리기 하면서 운동도 하고 좋네요~~~
땅콩이(4세/고양이) : 집사가 좋아하네요. 묘분들께 강추.^^*

별로 기대 없이 샀습니다.
큰 스크래처 값이라 그냥 모양이 예뻐서 기대없이 사봤습니다.
그런데 웬걸!!!!!!!!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택배를 뜯었을 때 조립할 생각에 골이 아파왔습니다. 장난감 하나가 서비스로 온 모양이더군요!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그거 보니까 골 아픈게 싹 사라졌어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큰 모형을 어디서 조립 해봤겠나요? 집사가 할줄 아는 조립이라고는 레고밖에 없는데...ㅋㅋ
착찹함에 피스 확인 하고 조립을 하니 생각보다 안 어렵더라고요? 설명서의 5~8은 숫자가 거꾸로 써져 있으니 저처럼 어리바리 때리지 마시고 잘 보셔요.

조립 중에 하다 보니까 재미가 있어서 웃겼어요. ㅋㅋㅋ 어릴때 집을 짓고 싶던 환상 충족도 되고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 허름해보여서 우리 거묘친구가 올라갈수 있나 싶었는데 서넛이 올라가도 멀쩡하네요. 생각외의 내구성에 놀랐어요.

걱정을 죄 제치고 제일 문제인건!!! 피스 뜯고 남은 부스러기였습니다. ㅋㅋㅋㅋ
한 무더기 나오니까 뜯을때부터 버려가며 조립하세요.
아무튼 만족입니다. 하나 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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