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마레 인덕션IH 이지 압력솥 6인용, 3.5L, 혼합색상

PN풍년 마레 인덕션IH 이지 압력솥 6인용, 3.5L, 혼합색상
PN풍년 마레 인덕션IH 이지 압력솥 6인용, 3.5L, 혼합색상
리뷰 이미지
상품 베스트 댓글
열었는데 스텐압력솥 특유의 빤딱빤딱함이 너무 예뻐요!!
사실 저희 집은 알루미늄 압력솥 쓰는데 할머니가 그것보다 이게 더 예쁘다고 씻기 편하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 몸통 아랫쪽이 살짝 볼록하니 예쁘다구! 삼계탕하려고 샀는데 할머니가 좋아하시니 손녀로서 뿌듯했어요~
몸통이 볼록해서 그런지 보기보다 용량이 작지는 않더라구요! 닭 두 마리정도~?
아! 글구 무엇보다 좋았던게 그 뚜껑 안 쪽에 추부분이랑 김빠지는 부분이 매끈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씻기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안전과민증인 저에게는 아주 굳굳 이에요 특히 삼계탕은 기름기가 많아 사실 째끔 불안했거든여...ㅎㅎㅎ

무튼! 받자마자 연마제 제거하구 세척하구 말려놨어요~ 주말에 쓰려고 했는데 빨리 와서 닭크기도 맞게 살 수 있고 좋네요. 동골동골하니 귀여운데 스텐압력솥이라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이따 엄마오는데 엄마 반응도 궁금하네요ㅎㅎㅎㅎㅎ
집에서 보던 풍년압력솥이 분명 십년쯤 된 것 같은데 고장나지도 않아서 엄마가 버릴 생각도 안 하고 있던거 인덕션으로 바꾸게 되면서 겨우겨우 바꿨습니다.
핸드폰은 제가 질리기도 전에 폰이 먼저 돌아가시는데 이건 제가 제발 고장좀 나 달라고 고사를 지내네요. 튼튼한 거 하나는 장담..

옛날에 쓰던 거랑 크게 달라진게 있다면 손잡이인데 디자인은 더 낫네요.
엄마가 인덕션에서도 압력솥으로 밥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좋아하셨어요.
저도 어릴때부터 압력솥으로만 밥을 먹어서 그런지 풍년압력솥 특유의 촉촉한 밥맛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십년뒤에 다시 사고 후기쓸게요 ㅎ
상품 상세정보
쿠팡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