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스포 에이치시리즈 강아지영양제 500g, 조인트, 1개

데이스포 에이치시리즈 강아지영양제 500g, 조인트, 1개
데이스포 에이치시리즈 강아지영양제 500g, 조인트,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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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다되어 가는 말티즈가 친정집에서 살고 있어요. 사료편식이 한참인 요즘에 이 영양제 먹는 재미로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매우 매우 좋아합니다. ㅋ 이 제품, 참 많이 구매해서 먹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는 제품입니다만, 지금은 용량이 적었던 이전 사이즈가 살짝 그리워지네요. ㅋㅋㅋ

6년 넘게 함께 지냈던 스피츠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 전에도 꾸준히 사줬던 제품이에요. 진짜 병치레 한 번 안했는데 아빠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비만견이 된 이후로 당뇨가 와서 몸이 훅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그 아이를 보내고 아빠에겐 우울증 비슷한 증세가 와서 가족회의 끝에 말티즈녀석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인지 좀 더 건강에 신경을 더 많이 쓰는 편이고 아빠도 일절 간식은 주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어요.

그래서 사료랑 영양제만 먹이고 있는데 확실히 영양제가 더 맛있나봐요. ㅋㅋ 앞선 스피츠 녀석도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3개월이상부터 급여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찾아내어 3개월이 넘어가자마자 먼저 이 관절 제품을 구입해서 먹이고 있 어요. 소형견들은 슬개골탈구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말이죠. ㅋ 그리고나서 같은 브랜드의 종합 영양제가 골드박스에 뜨는바람에 고민도 안하고 또 하나 더 샀네요. ㅋ 종합 영양제의 경우에는 자주 구매하던 제품이라 가격대를 잘 알고 있었던 탓에 가격보고 눈이 띠용해서는 바로 구매했어요. ㅋㅋㅋ

10키로가 넘었던 스피츠에게는 적당한 양이었는데 2.5키로 정도되는 말티에게는 양이 너무 많아요. 혹시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이 오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그렇진 않아서 정말 감사했어요. ㅋ 먹이는 영양제 종류가 좀 있어서 하루에 이 제품만 2개씩을 줄 수는 없다보니 먹이는데 꽤 오래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작은 사이즈가 우리집에 맞겠는데 싶더라구요. 이제는 나오지 않나봐요. ㅠㅠ

세모 모양의 아이보리색 알맹이인데 딱딱하지 않아요. 아직 어려서 잘라주고 있는데 오물오물 잘 씹어 먹어요. 자를 때 보면 굉장히 쫀쫀한 느낌이 있어요. 냄새도 꼬순내가 나네요. 이제 먹이기 시작하는거라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견주분들이 믿고 구매하시는만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강아지에게는 양이 좀 많은 편이나 강아지가 크거나 몇 마리 있으시면 이 제품이 가성비 갑일 것 같아요.
항상 먹이고있는 영양제 시킨지 얼마 안돼긴 했는데(1월말쯤구매) 왠일로 할인중 원래 만8천원대 인데 만천원대 이길래 어차피 매일먹이고있는거고 할인이 흔치 않기에 바로 구매했네요 울멍뭉이는 29키로.. 적혀있는 대로면 원래 일일 권장량 10알 인데 왠지 강아지들은 간이 약하고 너무 많이 먹여봐야 좋을꺼 없어보여 원랜 하루 6알 씩 먹이다 4알로 줄였다가 다시 6알로 먹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밥주는 시간에 2알씩 나눠서 주고있어요 ㅎㅎ
치와와 여아 17개월 1.9kg 하루 2개 급여

어제 저녁에 시켰는데
로켓 와우로 새벽에 수령했어요 ~ 감사합니다.
데이스포 영양제는 지난번엔 '피부' 먹였었는데요 :-)
무진 잘먹구 탈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관절로 먹이게 되었네요

근데 시킬땐 자세히 못봤어서
받구서 당황했네요 엄청많다 ~!

통통한 제형의 츄어블 타입이구요
저희 애는 입이 작아서 3등분정도로 잘라 급여합니다:-)
하루 권장량 두개를 다 먹고나서도 지금 발을 동동구르며 기다리고 있네요 .... 내일은 두개를 ... 더 작게 잘라서 오래 먹여야겠어요 ㅎㅎ

슬개골은 항상 넘 걱정되요
병원 갈때마다 괜찮다구 하시는데
이상 생기는건 한순간 이니까
갑자기 어느날 삐끗 할수도 있구요 ... 소형견들은 진짜 조심 또 조심 해야하니까 ㅠ 영양제 항시 급여 해줘야 할것 같아요.!

데이스포 영양제는 기호성이 넘 좋아서 먹이기가 힘들지 않으실거에요 ... 그냥 간식인줄알고 먹어요ㅎㅎㅎ
먹이기 편한 제품입니다

두마리다 잘먹고 큰강쥐는 맛있나봅니다
자꾸 작은애꺼까지 뺏어먹을려고 해요 ㅎㅎ

작은애는처음에 안먹는줄알고 억지로 먹였는데 최근에 보니
큰애 약올린후에 큰애가 눈치보면서 작은애꺼 넘보면 그때가서 으르렁! 하면서 잘 먹습니다
괜히 억지로 먹였어요

초반에 서늘한 쪽보관 이래서 냉장고에 보관했으나
생각해보니
저희집이원래 선선해서 2층은 노놉!
그래서 그냥 실내에 냅두고 한개씩 먹여요~~~

특히 작은애가 점프를 너무 잘하고 높은곳에서 잘뛰어내리고 이래서 꾸준히 먹여야겠습니다ㅠㅠ
강아지 보조식품을 찾던중 좋은 기회가 생겨 구매했습니다
7살 푸들이고 아무래도 관절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가 좋을듯 했어요

*기호성
아주 좋습니다 사료도 편식 있는 강아지인데 첫 시식부터 넙죽넙죽 잘도 받아 먹고 꺼내려고 통만 들어도 꼬리치고 좋아하네요ㅎㅎ

*향
요즘은 사료 특유의 향이 없는 제품들도 많은데 요건 사료의 그 특유의 향이 올라오네요 심한편은 아니지만 좋지는 않아요;;

*식감
딱딱하지도 말랑하지도 않은 딱 중간이에요
둘중 굳이 고르자면 말랑쪽에 가까워요
손으로 눌러보면 푹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살짝씩 말랑임이 느껴져요
노령견들도 먹을 수 있을듯 해요

*크기
일반사료보다 커요 두께,크기 다 여자 검지손톱정도에 가까워요

*4.5kg인 저희 강아지는 하루 두개씩 먹이고 있어요
겨우 일주일정도 돼서 효과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간식보다 좋을것 같아서 꾸준히 먹이려고 합니다
우리 아가 관절영양제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왠만해서 후기 잘 안쓰는데 먹여보고 이거다 싶어 후기 쓰러 왔어요

우리 아가가 입맛이 너무 까다롭고 입이 짧아서 사료도 왠만한건 잘 먹지도 않고 영양제도 여러번 샀다가 잘 먹지 않아서 짱박아논게 여러개ㅠㅠ
걱정반 기대반으로 구입했더니 왠걸 이관절영양제 만든사람 상줘야함^^
까다로운 우리아가 입맛을 사로 잡았네요ㅎㅎ
대성공입니다 감사합니다

가격면에서 가성비 짱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크기도 적당하고
살짝 탄성이 있는 영양간식이라
2키로인 우리 아가가 딱 먹기 좋아요
기호성도 좋고
왠지 먹일때마다 몸이 튼튼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다 먹으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미친듯한 기호성에 십점 만점 드립니다
벗 견주에게 느껴지는 꼬릿꼬릿 향 ㅠ0ㅠ.......

그래도 제가 키우는 포메라이언이 젓가락 마냥 얇은 다리로 활기차게 뛰어다니는 바람에 디스크 있다는 판정을 받은 뒤 구매하여 잘 먹이고 있답니다

제형은 단단하지만 힘을 주면 물렁...?하게 눌러지는 세미 소프트 재질 이구욤

기호성이 좋기 때문에 급여하는데 있어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아요
11살된 슈나우저 똘이입니다.

백내장으로 양쪽 눈 시력이 많이 나빠졌어요.
제가 잘 본다해도 집이나 산책시, 여기저기 부딪치고 빠지고..
어쩌다 발을 잘못 딛어서 절뚝거릴때도 있어서요...
눈 빼곤 완존 건강한 아이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스러워 구매했습니다.

역하거나 비린내도 안나고
이틀 먹여봤는데
먹기도 잘 먹고 변에도 이상이 없네요.
가격대비 양도 많아 마음에 듭니다.
부디 우리 똘이 관절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우리 강아지는 재작년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이니 이제 딱 16개월 됐네요. 얼마나 작게 태어났는지 처음엔 강아지 같지도 않았어요. 정말 작은 아기냥이 같았지요.

아니나다를까 좀 커서도 영 체중이나 덩치가 늘 기미가 안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키웠던 시추들은 다 먹성도 좋고 튼튼해서 살찌는 게 걱정이었는데 요놈은 입도 짧아서 뭘 잘 먹지도 않고, 음식에 관심도 없고, 소화력도 약해서 뭘 먹었다하면 토하기 일쑤였어요.

하도 약하게 태어났다보니 애기때부터 사료랑 영양제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사료를 안 불려먹어도 될 즈음부터 관절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먹여선지 지금은 힘도 꽤 세지고 뼈도 꽤 단단해진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2킬로 넘어가기가 그렇게 어렵더니 지금은 4킬로 됐어요. 대만족!!ㅎㅎㅎ

입이 짧은 데도 기호성이 좋아서인지 요거는 꼬박꼬박 잘 받아먹구요. 유일하게 사료랑 요거랑은 먹고도 토하거나 탈 난 적이 없네요. 젤리나 끈적거리는 종류의 영양제는 먹으면 변이 묽어져서 비추. 요거는 단단한 제형이라 안심해도 됩니다.

사료랑 영양제, 그리고 특히 좋아하는 브로콜리랑 당근. 요정도만 먹으면서도 어느새 부러질 듯 작고 가늘고 위태롭던 다리 마디가 지금은 제법 꼿꼿하고 묵직해져서 가끔 풀쩍 뛰어올라오거나 하면 발 디딘 자리가 아플 정도랍니다^-^

로켓배송 받자마자 봉지를 뜯었더니 어느새 냄새를 맡고는 얼른 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식탐이 없는 아이라 이렇게 뭔가 음식에 관심을 보이면 기쁩니다.ㅎㅎ

한 알 줬더니 받자마자 꿀떡 삼켜버렸어요. 몸무게에 맞춰 하루 세 알까지만 급여하고 있구요,,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용량도 많아서 좋네요.

사람이나 강아지나, 몸에 좋은 건 뭐든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려서 약했지만 이제 건강해진 우리 강아지를 보면서도 확신합니다^-^
그런 뜻에서 한 알만 더 달라고 조르는 우리 강아지 사진으로 마무으리~~~
관절 약하거나 디스크 있는 아이들 꼭 먹이세요 꼭 꼭
먹인지 3~4년 되가는거 같아요
페키인데 허리디스크가 안좋았거든요
3년전에 허리디스크가 확 터지면서 뒷다리쪽 신경계를 건들여서
울 멍멍이 하지마비도 급 겪었어요
그때 진짜 너무 미안하고 힘들었는데 다행이도 침 맞고 좋아져서 지금 쌩쌩해요
그 경험 이후로 사료랑 영양제 뼈에 도움되는걸로 구매했는데
그 중 영양제가 이거예요 관리를 해준것도 있지만
여기 영양제 먹이면서 관리도 같이 해주니깐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꼭꼭 챙겨주세요

저번에 울 멍멍이 놀다가 허리에 담와서;; 침 맞으러 오랜만에 갔더니
다리관절은 아주 튼튼하데요 이거 덕분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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