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맘 반려동물 쿨매트, 상세 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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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kg괜찮다고 맞는다고 하길래 시켰는데
7kg인 저희집 강쥐는 너무 작네요..

딱 맞는거 크기를 재서 사주세요ㅠㅠ
저희집 강쥐는 작아서 불편한지 땅바닥으로 내려가네요ㅠㅠ

그리고 뜯고나서 하얀가루가 묻어있어서
어디터진건 아닌지 걱정됐어요..
포장을 더 꼼꼼히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ㅎㅎ 이건 시람이 같이 써야 해요
침대 발치에 두고 냥이랑 같이 누웠는데
면패드 보다 훨훨씬 시원해요
맨 방바닥에 누운것 같은 시원함이예요
식구들 하나씩 다 사주려고
재구매합니다
원래 너무 찬거 싫어해서
에어컨도 싫어해서
아직 이거로 버티고 있습니다
사이즈 40-70 사서 냥이랑 같이 쓸거고
40-40 은 다른 식구들 발치에 정확히 종아리 밑에
놓아줄거예요
꿀잠 자게요
몸 전체를 차게 하는건 안 좋은것 같아요
오늘 낮 기온은 30도랍니다
자 이제 우리 냥이 옆에 누워 낮잠 잘거예요 ㅋ
사이즈가 우리 토리한테(3.7kg) 잘 맞네요~~
물 세탁해서 깔아주니 바로 엎드려서 일어나질 않아요
토리가 좋아하니까 사준 보람이 있네요^^
우리 시츄 3갤때(1.2kg) 몸 크키가 딱맞음. 지금은 6갤 저때보다 2배커서 3키러 됬는데도 우리 시츄가 쓸만함 배변패드 기본크기랑 크기차이 참고하삼
좋아요 크기는 방석보다도 쫌 작은듯하지만.. 의외로 괜찮네요 ㅎㅎ
너무 차가워도 강아지배아플거같고 적당한듯요(?)
무늬도 귀엽구.. 근데 하나 걱정되는게 강아지가 쿨매트에 앉아서 모서리 부분을 깨물면서 놀아요 ㅜㅜ 안터질까 걱정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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