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스 미니 프레임풀 57173, 블루, 본상품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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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사유/6월8일구매
여름이되서 집에서도 아이들 물놀이를 시켜주려고 구매했어요!
에어풀장으로 구매할까 하다가 공기주입하는것도 귀찮고 힘들고 같고
미니사이즈 이지만 꾀 사이즈가 커서 어른도 같이 들어가서 놀기 좋을거 같아서 사각 프레임으로 구매했어요.

사용 후 한달 조금 안되어 후기를 남겨봅니다.

●색상/블루
색상이 그린이 있음 그린으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그린 구매하기 무척힘드네요.
전에는 옐로우도 있던데 그건 구경도 못했어요 ㅎㅎㅎ
아무튼 그래서 선택의 여지 없이 블루로 구매했는데
시원해 보여서 좋으네요 :D

●사이즈/122×122
사실 저는 항상 사이즈 때문에 피보는 사람인데요
대충 확인했을 때 사이즈가 맞는거 같았는데
실제로 설치하니까 너무 꽉끼어요
제가 저희집 베란다 치수를 잘못잰 잘못이에요 ㅠㅠ
그래도 어떻게든 설치해 보려고 낑낑거리면서 거으ㅏ 꽂다시피해서 장착했어요 ㅋㅋㅋ

●사용평
밑부분이 얇기 때문에 밑에 욕실에서 사용하던 안전매트를 깔았더니 갠찮더라구요!
물빠짐 구멍도 있어서 물 뺄 때도 좋아요.
ㄴ다만 끝까지 빼려면 좀 움직여 줘야 해요.
청소도 간편해요.
정말 생각보다 넓어서 어른이 들어가서 함께 놀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집 베란다가 좁아서 입구 앞에 딱하니 있어가지구 불편해서 구입후 한달좀 안되서 인텍스 에어풀장으로 갈아탔어요 ㅜㅜㅎ
이건 이사가면 그 때 다시 설치해야겠어요
해체할 때도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ㅎ
다만 한쪽은 물이 어케 들어가가지구 살짝 녹이 슬었더라구요? ㅜㅜ
관리 잘해야겠어요.
28,000원 남짓으로 좋은 풀장 득템했어요^^

근처에 바다가 있긴 한데 덥고 끈적거리고
왔다갔다 귀찮아서 정말 안 가게 되네요.
초큼 게으른 엄마이기에
가장 좋은 피서지는 집이라며 풀장을 샀습니다.
사실 에어컨 틀어놓고 집에서 물놀이 하는게
시간, 돈절약에 고생도 더니까요 ㅎㅎ

작년까지는 공기주입 풀장을 썻는데 구멍이 났어요.
수리용 스티커 패치가 있지만 한번 구멍이 나면 계속 나더라구요.
이건 공기 주입할 필요없고 기둥만 끼워주면
모양 유지, 무게까지 지탱돼서 좋아요.

설명서는 여러 언어로 돼 있지만 한국어는 없어요.
하지만 구성품을 보면 직관적으로 방법을 알게 됩니다.

여러 후기들에서 금방 조립하셨다는데
저는 연결 부위의 구멍에 똑딱하고 연결되는 플라스틱 부분이
자꾸 안으로 밀려들어가서 조금 애를 먹었어요.
그래도 상품 자체의 하자는 아니기에
20-30분만에 완성했습니다.

물은 베란다 샤워기 기준으로 40분 정도 받았어요.
크기가 122×122×30cm라서 작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물이 많이 들어가네요.

가정에서 풀장을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물 때가 미끌거리게 잘 껴요.
수영장처럼 염소 소독은 못하지만
물에 베이킹소다를 조금 뿌리면 좀 더 깨끗하게
수질을 유지할 수 있으니 참조하셔요~^^
기대이상으로 만족합니다~~^^진작 사서 물놀이 할걸 그랬어요 욕조에서 노는건 한계가 있더라구요ㅠ
좀더 크면 좋겠지만 집이 좁은 관계로 요정도 크기로도 아주 만족스러워요 아이랑 둘이 들어가서 같이 물놀이 할수있어서 아이도 덜 지루해하고 재밌게 잘 놀아요

냄새는 어쩔수없이 많이 나는것같아요
한번사용하고 나니 싹 없어지네요
설치는 설명서가 영어고ㅋ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금방 하겠더라구요
저는 15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무게가 제법 되구요 저는 욕실에 딱 맞아서 집어 넣을때 요령이 없어서 조금 헤맸지만 다음부터는 잘할것같아요

아이들은 물을 좋아하니까 해주면 너무 좋아해요
수영장도 여러번 다녔는데 안갈땐 여기서 놀게 해야겠어요
물놀이 안할땐 편백나무 놀이도 하고
아주 만족스러운 풀장이예요

#단점:물빼는게 바닥에 붙어있는구조라 살짝 들어줘야하는 구조예요 이건 좀 아쉬워요 그냥 물빼고 다른거 하다 오면 좋으련만 지키고 서있어야하니ㅠ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가격도 조금만 더 저렴하면 좋겠어요ㅎ
#전 풍선으로 살짝 끼워놓으니 지키고 안서있어도 되더라구요~그리고 배수구랑 물빠짐 구멍이 바로 연결된다면 저같은 수고는 없어도 될듯요
3/25에 물건 수령후 어제 4/5 까지 11일간 2회 사용후기 입니다.

수영장으로써 후기는 간단히집에서 사용하기에 괜찮았고,
크기도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리 봉이 좀 헐거워서 잘빠지기는 했으나,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아니었습니다.
물을 담은뒤에는 무게가 상당한데, 봉이나 수영장 천 자체의 튼튼함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녹물 부분은상당히 심각합니다.
처음 사용은 26일에 사용하였고, 이후 다리만 뺀채 화장실에 세워두었습니다.
세워진 기둥아래쪽으로 누런 물이 나오는게 녹물이 약간 나오나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4/5일 사용하려고 눕히면서 만지니 녹물과 검정물이
줄줄 흘렀습니다.
급하게 봉을 다 분해하였고, 속안에서 녹물 및 검정물이엄청 나오더군요.
사진은 분해 후에 찍은건데, 어느정도 물로 씻긴후에 찍은겁니다

습도 높은 화장실에 세워두어서 그런거다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인정은 합니다만, 세워둔지 4~5일 정도 밖에지나지 않아
녹물이 나오기 시작했다는거는 제품 하자가 맞겠죠.
그렇다면 옥상이 있거나, 마당이 있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아파트에서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을것 같습니다.

음.. 저는 어제까지 두번 사용하고 그냥 치워버리려고 합니다.
가격이 워낙저렴하긴하나.. 두번쓰고 치워버릴거라면 뭐..

암튼 환불요청은 하지 않을생각입니다. 저거 다 해체해서 다시 접어서
반품하는게 더 힘들겠네요. 해줄지도 모르겠고..

리뷰는 생전 작성안하는데, 어제 녹물 닦다가 짜증이나서 사진까지 찍어뒀습니다.
친정이 전원마을이라 놀러올때마다 잔디에서 아이와 물놀이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만난 이 제품!
조립도 쉽고, 무엇보다 예뻐요.

아쉬운 점이라면 설명서에 다국적 언어로 다 표기되어있는데 하필 한글이 없어서 영문버전 읽었네요
그런데 걱정하실필요없는게, 사진으로 다 알아요ㅋㅋ
막상 설명 읽어보면 주의사항이지 조립에 대해서는 별 내용이 없더라구요


근데 그림보고 여자혼자 뚝딱 만들었어요 십분도 안걸린거같아요 :)

다른 비슷한 제품도 써봤는데 튜브로 된 형에 물빠지는 구멍이 없어서 매번 그 무거운 걸 남편이랑 같이 물버리느라고생했는데 이거는 밑에 물빠지는 구멍이 있어요
열어주기만 하면 끝~
일단 물이 담기면 옮기기는 힘드니까 아예 물버려도 되는 곳에서 사용하시는 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그걸 생각못하고 데크에서 했다가 바가지로 물푸어서 버렸어요 흑흑...

크기는 아이 세 명 앉아 놀면 딱 적당해요~


장점: 예쁘다, 조립이 쉽다, 튜브형이 아니어서 바람넣을 필요가 없다, 물빠짐구멍이 있다, 조립을 풀어 보관하면 아주 작은 사이즈가 된다

단점: 설명서가 한국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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