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밥 물 그릇, 핑크, 1개

반려동물 밥 물 그릇, 핑크, 1개
반려동물 밥 물 그릇, 핑크, 1개
리뷰 이미지
상품 베스트 댓글
모양과 기능성에서 이 정도면 괜찮은 제품입니다.

밥그릇은 소형견에게는 큰 편입니다.
5~10kg급에는 적당해 보이고요.

밥그릇은 스텐으로 만들어졌는데 검은 이물질이 상당히 많이 묻어 있습니다.
닦는데 물수건 3장은 써야할 정돕니다.
아마 생산과정에서 세척 없이 포장된 듯합니다.

물통은 소형견에게 넉넉한 양입니다.
하루에 두 세번 갈아줬었는데, 이제는 한 번만 갈아줘도 될 듯 합니다.
딱 가격만큼 하는 제품입니다.
어린강아지가 쓰기는 밥그릇이 조금 큰편이지만 앞으로 자라나는걸 생각하면 적응 시키면좋아요
그리고 특히물그릇이 맘에 드는대 5kg넘는 강아지 경우 이물질 및 물팀방지 커버때문에 물먹을때 방해될수 있어서 제거후 사용하는것이 좋을꺼같습니다.
그리고 물많이 마시는 강아지경우 물병을 큰 pt병으로 교환해서 사용 하시면 하루 한번만 씻어주고 물주면되고 밥그릇이 분리되서 사료줄때 편합니다

최대 단점은 바닦에 마감이 날카럽기 때문에 사포로 갈아주시던가 아님 글루건으로 마감해주시면 미끄러지지 않고 아이들 다치지 않을꺼같내요
오늘 아지가 왔어요
근데요
밥을 줬거든요
근데...밥을 겁나 더럽게 먹어요
앞발 두개 다 넣고 허겁지겁~
전에도 키워봤는데 같은종이고 전에는 숫컷이었지만 허겁지겁 안먹었는데 얘는 허겁지겁 먹네요
오늘 간만에 아지와의 하루가 힘들었네요
제가 힘들면 쟤는 더 힘들었겠죠?
쪼매난기 지인생 걸고 왔잖아요 불쌍한긋~

상품이야기 안할뻔~ㅋㅋ
아직 아기라서 커요ㅋㅋ
근데 허겁지겁 먹는애들한데는 좋은거 같아요
그릇이 크잖아요
밥통 앞면은 괜찮은데 뒷면은 기름 팔라서 닦아주세요
쌔까맣게 나와요
저는 4번 닦았어요
물통에 물은 좀더 크면 잘써질꺼 같아요 지금은 사료도 불려서 주니까 물을 많이 주지마라고도 하고 오늘 아무것도 모르고 물을 주니까 미친듯이 먹더니 오줌도 엄청나게 싸고 계속 입으로 넘어오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밥먹을때 조금 주라고..
아 물 먹을때 입주변털 안버려서 좋은거 같아요
일단 물그릇 고무냄새 너무 나요 ㅠㅠㅠ 제가 물담으면서도 계속 나네요 사용 3주차임에도...!!!!! 물병안에 고무파킹 냄새같아요 애기가 물마시면서도 나는진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메이드인차이나가 앞면에 떡하니 보여요 그냥저냥 사용중..
프렌치불독 털 너무 빠지는데 확실히 물이 계속 깨끗해서 좋아요! 바로 적응해서 잘 먹기도 하고 밥그릇도 분리
되니 가성비 너무 좋네요
상품 상세정보
쿠팡 바로가기